선주원남동 도시재생마을활동가들이 금리단길의 숨은 매력을 찾아 나서고, 그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금리단길 한 바퀴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.금리단길 곳곳에 자리한 상점들을 직접 찾아가 공간의 분위기와 이야기,작은 매력을 담아내어 전하고자 합니다.
익숙하게 지나던 골목도 천천히 돌아보면 새로운 매력이 보이듯, 금리단길의 다양한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을 하려고 합니다.
이번 프로젝트의 첫 시작은 구미역 후문에 위치한 To meet카페입니다.
앞으로도 마을활동가들과 함께 숨은 매력을 발견하고, 널리 알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
